샘플 미리보기 · 웜 내추럴 디자인으로 제작된 예시 사이트입니다
OUR STORY

정직한 재료로,
천천히 굽는 빵

온기베이커리는 2019년, 연희동의 작은 골목에서 시작했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매일 믿고 찾을 수 있는 빵집이 되고 싶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좋은 재료를 고르는 일과 반죽을 충분히 기다리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키는 원칙

국내산 재료

밀가루, 우유, 버터까지 가능한 국내산으로 채웁니다

매일 굽기

재고 없이 그날 구운 만큼만 판매합니다

천연 발효

자가 배양한 발효종으로 은은한 산미를 냅니다

걸어온 시간

  • 2019연희동 골목, 8평 남짓한 공간에서 온기베이커리 시작
  • 2021자가 발효종 개발, 캄파뉴 라인 출시
  • 2024동네 단골 1,000명 돌파